다른 블로그들은 다 "리무진 버스 타면 된다"고 하지만, 실제로 타보면 어떤지 — 그리고 상황에 따라 더 나을 수 있는 다른 두 가지 방법까지 정리했다.
2026년 9월 2일 기준 — 요금과 시간표는 바뀔 수 있으니, 오래된 날짜 정보는 주의해서 봐야 한다.
마린시티 타워를 배경으로 한 해운대해수욕장. 사진: 부산관광사진 아카이브(공공누리 제1유형), 부산광역시 제공.
짐이 있어도 환승은 한 번뿐이다 — 몇 분 간격으로 운행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다.
네이버지도를 통해 확인, 2026년 9월 2일 기준.
환승은 없지만 생각보다 느리다 — 버스는 한 시간에 한 대 정도 온다. 반드시 1번 버스여야 하고, 다른 번호는 다른 곳으로 간다.
요금·소요시간은 네이버지도, 배차 간격은 부산버스관리시스템(BMS)을 통해 확인, 2026년 9월 2일 기준.
문 앞까지, 시간표에 맞출 필요도 없다. 서너 명이 나눠 타면 1인당 비용이 버스보다 저렴할 수도 있다.
요금 추정치 확인, 2026년 9월 2일 기준.
전체 정류장 목록(영문): newbusan.net
참고: 이 노선은 2026년 1월 5일에 개편됐다 — 장산역행 별도 노선이 분리되고, 버스가 한 대 추가됐으며, 동부산관광단지에 새 정류장이 생겼다. 오래된 안내글과 정류장 구성이 다르다면 이 때문이다.
짐 가볍고 예산도 아끼고 싶다면? 경전철 + 2호선.
짐이 많고 환승이 귀찮다면? 1번 리무진 버스.
일행이 둘 이상이고 그냥 빨리 가고 싶다면? 택시 나눠 타기.